무어라커 : 1979년 1시트
1979년 영화 〈문레이커〉의 원판 1시트 포스터다.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제임스 본드를 맡은 네 번째 작품이고, 루이스 길버트(Lewis Gilbert)가 연출한 본드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였다. 로이스 칠스(Lois Chiles), 미셸 롱스달(Michael Lonsdale), 리처드 키엘(Richard Kiel)이 함께 출연했고,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배급했다. 도안은 로버트 맥기니스(Robert McGinnis)가 그렸다. 의상 디자이너 자크 퐁테레(Jacques Fonteray)가 기획한 무도복과 스페이스 수트는 베네치아 촬영 때 실크 양복 5벌과 함께 프랑스 제작진이 지어낸 거대한 우주정거장 세트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1970년대 초반 SF 영화는 디스토피아물의 물결로 시작했고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마무리됐다. 이 영화는 본드를 우주로 보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과 맥기니스 같은 화가들이 미국 영화 광고의 중추를 맡고 있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Roger MooreDrew StruzanRobert McGinnisLewis GilbertMichael LonsdaleJacques FonterayLois ChilesRichard Kiel
- 작품
- 문레이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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