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커 : 1979년 원스탑
1979년 영화 〈문레이커〉의 원스탑판 포스터다.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제임스 본드를 맡은 네 번째 작품이고, 루이스 길버트(Lewis Gilbert)가 연출한 세 번째이자 마지막 본드 영화였다. 로이스 칠스(Lois Chiles), 미셸 롱스달(Michael Lonsdale), 리처드 키엘(Richard Kiel)이 함께 출연했고, 버나드 리(Bernard Lee), 데즈먼드 를윌린(Desmond Llewelyn), 로이스 맥스웰(Lois Maxwell)이 시리즈의 고정 인물로 다시 등장했다. 이 작품은 본드를 우주로 보낸 것이 특징이다. 1970년대 SF 영화는 디스토피아물의 물결로 시작해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마무리됐는데, 이 편은 그 흐름을 반영하며 시리즈를 새로운 무대로 끌어갔다. 도안은 댄 구지(Dan Goozee)가 그렸으며, 포스터 우측에 서명이 들어가 있다. 영화 포스터에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던 것은 1980년대 이전의 일이다. 같은 시기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은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의 도안을 그렸으며, 손으로 그린 도안이 대작의 얼굴 노릇을 하던 시대였다. 1979년 6월 26일 런던 오디언 레스터 스퀘어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를 시각적으로 새롭게 제시해야 했고, 포스터 도안은 그 시대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미학을 보여주는 사례가 된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Roger MooreBernard LeeDrew StruzanDan GoozeeLewis GilbertMichael LonsdaleLois MaxwellLois ChilesRichard KielDesmond Llewelyn
- 작품
- 문레이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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