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살인 면허 : 1985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1985년 영화 〈뷰 투 어 킬〉의 이탈리아 4폴리오판 포스터다.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제임스 본드를 맡은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존 글렌(John Glen)이 연출했다. 크리스토퍼 월켄(Christopher Walken), 그레이스 존스(Grace Jones), 타냐 로버츠(Tanya Roberts)가 출연했으며, 댄 구지(Dan Goozee)가 도안을 그려 두 장의 패널로 나눠 인쇄했다. 크리스토퍼 월켄은 악역 맥스 조린으로, 그레이스 존스는 여성 특수 요원 메이 데이로 출연해 1985년 Saturn Awards Best Supporting Actress 후보에 올랐다. 이온 프로덕션이 제작했고 UIP가 영국과 이탈리아에서 배급했다. 1980년대 서구 영화는 스튜디오 중심 제작으로 옮겨 갔으며, 마케팅 가능한 '하이 컨셉' 기획이 표준이 됐다. 이 무렵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어서, 손으로 그린 도안이 대작의 얼굴 노릇을 했다. 미국 영화사들은 같은 시기부터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맡기 시작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Roger MooreChristopher WalkenDan GoozeeGrace JonesJohn GlenTanya Roberts
- 작품
- 뷰 투 어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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