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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커 : 1979년 이탈리아 포토부스타 15점

1979년 영화 〈문레이커〉의 이탈리아 개봉용 포토부스타판 15점이다.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제임스 본드를 맡은 네 번째 작품이고, 루이스 길버트(Lewis Gilbert)가 연출한 세 번째이자 마지막 본드 영화였다. 로이스 칠스(Lois Chiles), 미셸 롱스달(Michael Lonsdale), 리처드 키엘(Richard Kiel)이 함께 나왔고, 버나드 리·데즈먼드 를윌린·로이스 맥스웰이 시리즈의 고정 인물로 다시 등장했다. 도안은 댄 구지(Dan Goozee)가 그렸다. 오른쪽 여성의 종아리 옆에 'D. Goozee' 서명이 들어가 있다. 1970년대 SF 영화는 디스토피아물의 물결로 시작해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마무리됐고, 이 편은 본드를 우주로 보냈다. 영화 포스터에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던 것은 1980년대 이전의 일이다. 같은 시기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은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의 도안을 그렸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Roger MooreDrew StruzanDan GoozeeLewis GilbertMichael LonsdaleLois ChilesRichard Kiel
작품
문레이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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