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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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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Nishikori : 2019년 US Open Match-Worn 테니스 라켓

니시코리 케이(Kei Nishikori)가 2019년 US 오픈에서 사용한 Wilson Ultra Pro Overgrip Game-Used 라켓이다. 라켓 내부 레이블에는 경기 날짜와 시간, 선수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 1989년 12월 29일 생인 니시코리는 2008년 ATP Newcomer of the Year로 투어에 입성했다. 2014년 US 오픈 결승에 진출해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처음 그랜드슬램 단식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마린 칠리치(Marin Cilic)에게 패해 준우승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통산 ATP 투어 단식 12회 우승을 기록했으며, 멤피스 오픈에서는 4년 연속 우승했다. 베이스라인 플레이어로서 포핸드와 백핸드 양쪽 모두 빠르고 일관된 타구를 구사했고, 특히 투핸드 백핸드가 뛰어났다. 체력이 우수해 5세트 경기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오픈 에라에서 최고의 결승 세트 승률을 남겼다. 1987년 윔블던을 마지막으로 목재 라켓이 사라지고 복합재가 표준이 된 이후, 폴리에스터 스트링으로 더욱 빨라진 공의 속도와 회전에 대응한 선수였다. 니시코리는 2026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Kei NishikoriMarin Cilic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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