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로저 페더러 : 2013년 신시내티 매치 착용 나이키 커스텀 신발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가 2013년 신시내티 오픈에서 착용한 Nike 맞춤 테니스화다. 서명이 남아 있으며 사진으로 경기 착용을 확인할 수 있다. 그해 대회에서 페더러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했다. 쿼터파이널에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만났고 7-5, 4-6, 3-6으로 패했다. 2003년 윔블던에서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거둔 뒤 페더러는 단식 무대에서 우위를 이어갔다. 2004년 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37주 연속 세계 1위를 지켰으며, 2009년 프랑스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윔블던 8승, ATP 단식 103승,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복식 금메달을 남겼다. 2010년대 스니커 시장은 온라인 소매와 경매로 급속히 확장되었다. 나이키는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했으며, 2015년에는 SNKRS 앱을 출시해 신제품 판매 채널을 재편했다. 페더러는 2022년 9월 라버컵을 끝으로 전문 테니스에서 은퇴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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