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 Nishikori : 2017년 프랑스 오픈 Match-Worn 라켓
니시코리 케이(Kei Nishikori)가 2017년 프랑스 오픈에서 쓴 경기용 라켓이다. 그는 남자 단식 8번 시드로 대회에 나서 8강에 올랐고, 1번 시드 앤디 머리(Andy Murray)와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6-2로 따낸 뒤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며 물러났다. 1989년 12월 29일에 태어난 니시코리는 2008년 ATP Newcomer of the Year를 받으며 투어에 자리를 잡았다. 2014년 US 오픈에서 결승에 올라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처음 그랜드슬램 단식 결승 무대를 밟았고, 마린 칠리치(Marin Cilic)에게 패해 준우승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통산 ATP 투어 단식 12승을 기록했으며, 멤피스 오픈에서는 4년 연속 우승했다. 베이스라인에서 포핸드와 백핸드 양쪽으로 빠르고 일관된 타구를 내는 선수였고, 특히 투핸드 백핸드가 강했다. 5세트 경기를 마다하지 않는 체력으로 오픈 에라 최고의 결승 세트 승률을 남겼다. 1987년 윔블던을 마지막으로 목재 라켓이 사라지고 복합재가 표준이 된 뒤, 폴리에스터 스트링과 함께 공의 속도와 회전이 한층 빨라진 시대의 선수였다. 니시코리는 2026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