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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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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Nadal : 2015년 캐나다 오픈·신시내티 마스터스 Match-Worn 테니스화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2015년 여름 북미 하드코트 두 대회에서 신은 Match-Used 나이키 루나 발리스텍 2 테니스화다. 그해 하드코트 일정은 캐나다에서 시작됐다. 나달은 세르히 스타홉스키(Sergiy Stakhovsky)와 미하일 유즈니(Mikhail Youzhny)를 연달아 꺾고 캐나다 오픈 8강에 올랐으나, 전해 US 오픈 준우승자인 니시코리 케이(Kei Nishikori)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물러났다. 2013년 우승을 거뒀던 신시내티 마스터스에서는 제레미 샤르디(Jérémy Chardy)를 이긴 뒤 3회전에서 같은 스페인 출신 펠리시아노 로페즈(Feliciano López)에게 세 세트 접전 끝에 졌다. 1986년에 태어난 나달은 2001년 열다섯 살에 프로로 전환했다. 2008년 윔블던 우승으로 처음 세계 1위에 올랐고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땄으며, 2010년 US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통산 그랜드슬램 22회, ATP 투어 싱글스 92회, 마스터스 36회 우승을 남겼고, 왼손 탑스핀 포핸드를 앞세운 클레이코트 경기에서 싱글스 타이틀 92개 중 63개가 나왔다. 2010년대 스니커 시장은 온라인 소매와 경매로 넓어졌고, 나이키는 이 신발이 코트에 오르던 2015년 SNKRS 앱을 내놓았다. 나달은 2024년 데이비스컵 파이널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Sergiy StakhovskyMikhail YouzhnyKei Nishikor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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