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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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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Nadal : 2014년 호주 오픈 Match-Worn 신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2014년 호주 오픈 결승에서 착용한 나이키 테니스화다. 나달은 멜버른에서 8강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올라갔다. 8강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상대로 첫 세트를 잃은 뒤 남은 세 세트를 가져갔고, 4강에서는 로저 페더러를 3-0으로 눌렀다. 결승 상대는 스위스의 스탠 바브린카(Stan Wawrinka)였다. 경기 중 악화된 허리 부상 속에서 나달은 6-3, 6-2, 3-6, 6-3으로 졌고, 바브린카가 자신의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했다. 나달은 2001년 15세에 프로로 전환했고, 2008년 윔블던 우승으로 처음 세계 1위에 올라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2010년 US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왼손의 강력한 탑스핀 포핸드를 앞세운 그는 통산 92개 ATP 투어 싱글스 타이틀을 남겼으며 그중 63개가 클레이코트에서 나왔다. 그랜드슬램은 22회 우승했고 14회가 프랑스 오픈이었다. 나달은 2024년 데이비스컵 파이널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Stan Wawrink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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