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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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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idd : 2001년 3월 9일 Game-Used 서명 Nike Shox BB4 스니커즈

제이슨 키드(Jason Kidd)가 2001년 3월 9일 유타 재즈전에서 신은 Game-Used 나이키 스닥스 BB4 스니커다. 그 경기에서 선즈는 95-107로 졌고, 키드는 13어시스트 9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칼 말론(Karl Malone)은 20득점 10리바운드로 재즈를 이끌었다. 뛰어난 코트 비전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포인트가드였고, 트리플더블이 그의 플레이스타일을 대표했다. 1994년 드래프트 2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지명된 키드는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19년의 선수 생활 동안 올스타 10회, All-NBA Team 6회, NBA All-Defensive Team 9회에 뽑혔다. 2000년과 2008년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금메달을 땄고, 2011년 댈러스에서 우승했다. 뉴저지 네츠 시절인 2002년과 2003년 두 시즌 연속 NBA Finals에 올랐다. 키드가 이 신발을 신던 시대 스니커는 더 이상 운동장 안의 신발이 아니었다. 2002년 힙합 뮤지션 제이-지가 리복과 함께 신발을 내놓은 뒤 운동선수가 아닌 유명인과의 협업이 트렌드가 됐고, 2000년대 중반에는 아디다스·푸마·리복이 칸예 웨스트 같은 인물과 손잡으며 새로운 풋웨어 하위문화를 만들었다. 레깅스, 크롭탑, 봄버 재킷과 함께 청바지나 스커트 위에 신는 캐주얼 거리복이 되어갔다. 2018년 키드는 네이스미스 기념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Jason Kid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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