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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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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2000년 NBA 플레이오프 Game-Used 신발

칼 말론(Karl Malone)이 2000년 4월 22일 플레이오프 1라운드 1경기에서 착용한 컨버스 올스타 Game-Used 신발이다. 그날 유타 재즈는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104-93으로 꺾었다. 말론은 32번의 슈팅 중 18번을 성공시키고 14번의 자유투 중 13번을 넣어 50점을 올렸다. 존 스탁턴(John Stockton)과 제프 호르나첵(Jeff Hornacek) 모두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두 사람은 말론에게 각각 10어시스트와 11어시스트를 제공했다. 유타는 이 시리즈를 5경기 만에 이기고 웨스턴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 진출했다. 말론은 1985년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돼 스탁턴과 함께 1997년과 1998년 NBA 파이널에 올랐다. 통산 36,928점은 역대 3위이고,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이다. 올스타 14회, NBA Most Valuable Player 2회(1997, 1999), All-NBA First Team 11년 연속 선정을 남겼다. 2003년 재즈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시즌을 뛴 뒤 은퇴했다. 1990년대 NBA는 방송 중계와 1992년 드림팀을 거치며 이전에 없던 인기를 누렸다. 말론도 그 드림팀의 일원으로 활약했으며,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나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John StocktonJeff Hornace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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