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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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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1995년 2월 1일 Game-Used 신발

칼 말론(Karl Malone)과 존 스탁턴(John Stockton)이 함께 서명한 Game-Used 스니커다. 1995년 2월 1일 유타 재즈와 덴버 너게츠 경기에서 말론이 신은 것으로, 유타 재즈 양말 한 켤레가 함께 나왔다. 그날 스톡턴은 어시스트 16개를 보태 매직 존슨(Magic Johnson)의 9,921개를 넘어 NBA 통산 어시스트 기록을 새로 썼다. 기록을 경신한 패스는 말론에게 향했고, 말론이 베이스라인 점프슛을 넣었다. 유타는 129-98로 이겼고, 이 경기를 마친 스톡턴의 통산 어시스트는 9,937개가 됐다. 스톡턴은 1984년부터 2003년까지 19시즌을 유타에서만 뛰며 통산 어시스트 15,806개와 스틸 3,265개를 남겼고, 두 기록은 아직 리그 최다다. 1987-88 시즌부터 9시즌 연속 어시스트 1위에 올랐고 올스타에 10차례 뽑혔으며, 1997년과 1998년에는 말론과 함께 팀을 NBA 파이널에 올렸다. 두 사람이 한 프랜차이즈에서 함께한 1,412경기는 팀 동료 동반 출전 최다이며, 말론은 19시즌 모두 포스트시즌을 밟고 통산 36,928득점으로 역대 3위에 올랐다. 1990년대는 신발 회사들이 마케팅과 선수 후원에 예산을 쏟아붓던 시기로, 에어 조던을 앞세운 스니커는 코트를 넘어 패션과 힙합의 상징이 됐고 NBA의 텔레비전 인기도 1980년대 중반을 넘어섰다. 스톡턴은 2009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이듬해 1992년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Magic JohnsonJohn Stock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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