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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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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1994년 Game-Worn 서명 스니커

칼 말론(Karl Malone)이 1994년 유타 재즈에서 착용한 Game-Worn 서명 스니커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에서 1984년 NCAA 토너먼트 진출과 1985년 컨퍼런스 우승을 이끈 뒤,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됐다. 이 신발을 신던 1993-94 시즌은 그의 아홉 번째 시즌으로, 평균 25.2점 11.5리바운드를 남겼다. 1994년 3월 29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커리어 하이인 23리바운드를 잡았다. 통산 36,928점은 NBA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으로 남아 있다. 최우수선수상 2회(1997, 1999), 올스타 14회, 올-NBA 퍼스트팀 11시즌 연속(1989-99) 선정을 기록했고, 1996년에는 NBA 올타임 50대 선수로 뽑혔다. 1990년대는 신발 회사들이 스타 선수 후원과 마케팅에 예산을 쏟아부으며 농구화를 하나의 상품 문화로 키운 시기였다. 말론은 1990년대 초부터 엘에이 기어 광고에 나섰고, 이 회사의 새 농구화 라인을 대표하는 얼굴이었다. 그는 2003년 재즈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냈고,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나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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