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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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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idd : 2003-04년 Game-Worn 서명 스니커즈

제이슨 키드(Jason Kidd)가 2003-04 시즌 뉴저지 네츠에서 신은 Game-Worn 서명 스니커즈다. 키드는 1994 NBA Draft 2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지명돼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코트 비전과 패스로 경기 속도를 장악한 포인트가드였고, 트리플더블이 그의 상징이었다. 뉴저지에서는 2002년과 2003년 두 시즌 연속 NBA Finals에 올랐고, 2003년 시리즈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2승 4패로 내줬다. 이 신발의 시즌에 그는 6년 9,900만 달러로 네츠와 재계약했다. 팀을 두 번의 파이널로 이끈 바이런 스콧(Byron Scott)은 22승 20패에서 시즌 중 해고됐다. 2000년대는 스니커가 코트를 떠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던 시기였다. 2002년 제이지가 리복과 신발을 내놓았고, 2003년 나이키는 컨버스를 3억 90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키드도 나이키와 계약해 시그니처 슈즈를 가진 선수였다. 그는 2011년 댈러스에서 우승 반지를 얻었고, 19년의 커리어를 마친 뒤 2018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ason KiddByron Scot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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