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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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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2013년 최종 홈 세이브 Game-Used 서명 공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2013년 9월 26일 양키스 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홈 경기에서 기록한 통산 649번째 세이브 경기용 서명 야구공이다. 그날 경기에서 리베라는 1.1이닝을 던져 최종 홈 세이브를 올렸다.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한 그는 19시즌을 한 팀에서 보냈고, 1997년부터 17시즌 동안 마무리를 맡아 통산 652세이브를 기록했다.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달성했으며, 은퇴할 때 평균자책점 2.21, WHIP 1.00을 남겼다. 포스트시즌 96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0.70에 42세이브를 올려 1996년과 1998~2000년, 2009년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1999년 월드시리즈 MVP로 뽑혔다. 리베라는 손에 익힌 커팅 패스트볼 하나로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가장 신뢰받는 마무리가 됐다. 2013년 유니폼을 벗었고, 2019년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같은 해 대통령 자유 메달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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