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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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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2013년 4월 13일 Game-Used 서명 2루베이스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2013년 은퇴 시즌에 서명한 Game-Used 베이스다. 리베라는 1995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19시즌을 한 팀에서 보냈고, 1997년부터 17시즌 동안 마무리를 맡았다. 손에 익힌 커팅 패스트볼 하나로 메이저리그 통산 652세이브를 기록했으며,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올렸다. 포스트시즌에서는 96경기 42세이브에 평균자책점 0.70을 남겨 1996년과 1998년부터 2000년, 2009년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2013년은 리베라의 마지막 시즌이었다. 그는 이 베이스에 검은 샤프로 자신의 서명을 남겼고, 베이스 밑면에는 경기 정보가 파란 샤프로 적혀 있다. 잭 코벳(Jack Corbett)이 발명한 '할리우드 베이스'로 알려진 이 베이스 세트는 1939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채택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2013년 메이저리그는 분석 시대로 접어들고 있었다. 모든 팀이 스탯캐스트 같은 시스템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부서를 갖추기 시작했고, 선수 개개인의 신체 데이터와 경기력이 숫자로 정량화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었다. 리베라는 그 해 명예의 전당 입성이 보장된 레전드로, 데이터와 전통이 공존하던 메이저리그의 과도기를 상징하는 인물이었다. 2019년 그는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됐고, 같은 해 대통령 자유 메달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riano RiveraJack Corbet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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