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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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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2012년 시즌 첫 세이브 Game-Used 서명 공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2012년 4월 10일 뉴욕 양키스의 시즌 첫 세이브를 올린 경기에서 서명한 게임볼이다. 그날 양키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12이닝 연장전 끝에 5-4로 이겼고, 리베라는 9회에 올라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볼에는 리베라가 파란 잉크로 "Mariano Rivera 1st Save in 2012 #604"라 직필했다. 리베라는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해 19시즌을 한 팀에서 보냈고, 1997년부터 17시즌 동안 마무리를 맡았다. 통산 652세이브로 메이저리그 최다 기록을 보유했으며,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96경기 42세이브의 평균자책점 0.70으로 1996년과 1998~2000년, 2009년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견인했고 1999년 월드시리즈 MVP로 뽑혔다. 2010년대는 메이저리그가 애널리틱스를 본격 도입한 시대였다. 리베라는 커팅 패스트볼 하나에 의존하며 정확한 제구와 침착성으로 포스트시즌의 신으로 불렸고, 클로저 포지션이 고도로 분화하던 시기의 상징이 됐다. 2013년 은퇴했으며, 2019년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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