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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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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o Rivera : 2012년 605번째 세이브 Game-Used 서명 공

마리아노 리베라(Mariano Rivera)가 2012년 4월 11일 통산 605번째 세이브를 올린 경기에서 서명한 야구공이다. 파란 잉크로 날짜와 세이브 번호가 적혀 있다. 그날 뉴욕 양키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6-4로 이겼고, 리베라는 9회에 올라 세이브를 기록했다. 1995년 양키스에 입단한 리베라는 1997년부터 17시즌을 마무리로 활약했다. 커팅 패스트볼 하나로 통산 652세이브를 쌓아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세이브를 기록한 투수가 됐다. 1996년과 1998년부터 2000년, 2009년까지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으며, 1999년 월드시리즈 MVP로 선출됐다. 리베라는 15시즌 연속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했고, 은퇴할 때 평균자책점 2.21과 WHIP 1.00을 남겼다. 포스트시즌 96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0.70에 42세이브를 올렸다. 2013년 유니폼을 벗었고, 2019년 명예의 전당에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같은 해 대통령 자유 메달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riano Riv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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