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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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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 : 2005년 브라질 국가대표팀 Match-Worn 저지

2005년 국제 경기에서 카푸(Cafu)가 착용한 브라질 국가대표팀 Match-Worn 저지다. 카푸는 우측 풀백으로 브라질 역사상 가장 많은 142경기를 뛴 선수다. 1989년 상파울루에서 출발한 그는 로마와 AC밀란에서 유럽 무대의 우승을 거머쥐었고, 1994년과 2002년 월드컵을 우승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주장으로 나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04년 펠레가 선정한 FIFA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듬해에는 FIFPro World XI에 포함됐다. 속도와 정확한 크로스로 유명한 그는 공격형 풀백의 선구자로, 이후 세대 선수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 2005년 브라질은 페루,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국가들과 일련의 국제 경기를 치렀다. 같은 해 개최된 피파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그리스, 멕시코, 일본, 독일,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세기 후반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스폰서십의 확대로 축구는 빠르게 세계화됐고, 셔츠에 스폰서 로고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스트립 판매는 국가대표팀과 클럽의 주요 수입원이 됐다. 이 저지는 나이키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키트를 공급하던 시기의 것으로,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장비 담당자의 소장품이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fu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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