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로날두 : 2006년 FIFA 월드컵 결선전 Match-Worn 반바지
호나우두(Ronaldo)가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착용한 브라질 국가대표팀 Game-Used 반바지다. 호나우두는 1976년 9월 18일 태어난 브라질의 은퇴 축구선수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PSV에서 20세에 FIFA 월드 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고, 이후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으로의 이동은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두 번째의 이적료 세계신기록이었다. 2006년 당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었다. 2006년 월드컵 독일 대회에서 호나우두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으로 그룹 F 경기(크로아티아, 호주, 일본전)와 16강 가나전, 8강 프랑스전까지 5경기를 출전하며 3골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8강에서 프랑스에 0-1로 패하며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축구 유니폼은 단순한 기능성 운동복을 넘어 선수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2000년대 브라질의 홈 유니폼은 절제미가 두드러진 디자인으로 평가받으며, 각국의 대표팀 유니폼은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그 시대의 미학을 반영해 진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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