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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 1994년 월드컵 8강 네덜란드전 Game-Used 저지

호나우두(Ronaldo)가 1994년 7월 9일 미국 월드컵 8강전에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착용한 away 저지다. 호나우두는 1993년 크루제이루에서 프로 데뷔한 뒤 1994년 당시 17세의 최연소 나이로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됐다. 다만 이 대회에서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다. 그해 7월 9일 달라스 코튼볼에서 벌어진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브라질은 3-2로 승리했다. 호나우두는 이후 PSV 아인트호펜과 FC 바르셀로나를 거쳐 1997년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으니, 이 저지는 그의 국가대표팀 초기 커리어를 보여주는 물품이다. 1990년대 축구 저지 디자인은 1994년 월드컵 무렵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1991년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토트넘이 느슨한 핏의 반바지와 셔츠를 입은 뒤, 대부분의 국가대표팀과 클럽들이 같은 방식으로 이를 따랐다. 동시에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레플리카 저지가 팬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상품화되면서 클럽과 연맹에 상당한 수익을 안겨주었다. 움브로가 제작한 이 저지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브라질 국가대표팀 공식 용품이었던 시기의 전형을 보여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인물
Ronal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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