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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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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 1994년 브라질 국가대표팀 서명 저지

1994년 브라질 국가대표팀 Game-Used 7번 저지다. 움브로 제작 반소매 유니폼으로, 호나우두(Ronaldo)가 서명하고 브라질 선수 11명이 추가로 서명한 팀 기념물이다. 호나우두는 1993년 크루제이루에서 프로 데뷔한 뒤 1994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당시 17세의 신예였던 그는 이 해 월드컵 우승팀 명단에 포함됐으나 경기 출장은 없었다. 이후 PSV 아인트호펜에서 46경기 42골을 넣으며 유럽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FC바르셀로나를 거쳐 1997년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했다. 세계 이적료 신기록을 두 번 경신한 그는 1997~98 시즌 세리에A 득점왕(25골)에 올랐고, 1997년 발롱도르상(당시 최연소 21세)을 수상했다. 브라질은 1994년 월드컵 우승팀으로서 이 해 저지는 국가대표팀의 역사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움브로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브라질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제작했으며, 1994년 월드컵 우승팀이 입은 키트를 디자인했다. 1990년대는 축구 저지 디자인이 급격히 복잡해진 시기였고, 스폰서 로고와 정교한 패턴이 셔츠에 표현되기 시작하면서 팬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구매하는 레플리카 유니폼도 클럽과 협회에 상당한 수익을 가져다주던 시대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onal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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