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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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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nán Crespo : 2002-03년 시즌 Match-Worn 저지

2002-03 시즌 인테르 밀란에서 크레스포가 착용한 Match-Worn 셔츠다. 에르난 크레스포(Hernán Crespo)는 19년간의 선수 생활에서 300골 넘게 넣은 공격수다. 2000년 파르마에서 라치오로 이적할 때 5,600만 유로의 이적료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였다. 라치오 첫 시즌인 2000-01에 26골을 넣어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고,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35골을 기록했다. 1998년과 2002년, 2006년 세 차례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2004년 펠레가 선정한 FIFA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02년 8월 크레스포는 라치오에서 4,000만 유로에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했다. 그 시즌 그는 인테르에서 세리에 A 18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다. 세리에 A 스쿠데티 3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두면서 유럽의 주요 리그를 누볐다. 2000년대 초중반 유럽 주요 리그의 클럽들은 홈·원정 키트 외에 써드 키트까지 갖추게 됐다. 셔츠에 자리 잡은 스폰서 로고와 팬용 리프러덕트 판매는 구단의 주요 수입원이 됐으며,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후원을 바탕으로 축구의 상업화가 빠르게 진행되던 시기였다. 나이키는 1998년부터 2015년까지 인테르 밀란의 공식 키트 제조사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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