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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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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erto Silva : 2010년 FIFA 월드컵 Match-Worn 팀 서명 저지

질베르투 실바(Gilberto Aparecido da Silva)에게 브라질 대표팀 8번으로 배정된 Match-Issued 셔츠이며,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둥가(Dunga)가 이끈 그해 스쿼드 전원의 서명이 담겼고, 2010년 당시 남미축구연맹 사무총장의 수집품에서 나왔다. 질베르투 실바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1997년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해 2000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로 옮겨 3년간 브라질 세리에 A에서 뛰었다. 2002년 8월 아스널로 이적한 뒤 2004년 리그 우승과 두 차례 FA컵 우승을 함께했고, 아스널 시절에는 45경기 이상 경고를 받지 않은 기록을 두 번 남겼다. 2008년 7월 파나티나이코스로 떠나 2009-10 시즌 그리스 챔피언십과 그리스 컵을 동시에 들어 올렸다. 대표팀에서는 2002년 월드컵 7경기 전 경기에 나서 우승을 거뒀고,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에 이어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주장으로 우승했다. 남아공에서 열린 2010년 대회를 끝으로 대표팀을 떠났으며, 통산 93경기를 뛰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텔레비전과 기업 스폰서십으로 스포츠의 세계화가 빨라지면서, 대표팀 셔츠는 경기 용구를 넘어 상업적 상품이 됐고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판매가 구단과 협회의 큰 수익원이 됐다. 질베르투 실바는 2013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제패한 뒤, 2015년 12월 국제 컨설턴트의 길을 택하며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Gilberto Aparecido da SilvaDung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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