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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Christine Treinen 외 3점 : 20세기 중반 프랑스 스튜디오 도자기 4점

마리-크리스틴 트라이넹(Marie-Christine Treinen)의 손잡이 달린 사발로, 유약을 칠하고 에나멜로 장식한 도자기다. 1960년대 프랑스에서는 대량생산의 비인격성에 맞서 전통적 재료와 수공 기법을 지킨 예술가-디자이너 집단이 등장했다. 트라이넹은 이 흐름 속에서 손으로 만드는 도자 작업을 펼친 장인이었다. 동시대 도자공들은 20세기 화가와 조각가들보다 먼저 추상의 원리를 터득했으며,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피터 볼코스, 스티븐 드 스태블러, 케네스 프라이스 같은 이들이 실천한 도자 조각은 현대 조각의 중요한 표현 양식이 되었다.

분야
기타미술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Pablo PicassoMarie-Christine Trein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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