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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 팬텀 : 1974년 로비카드 10점

1974년 영화 〈천국의 유령〉의 로비카드 8장 세트와 중복 카드 2장, 모두 10점이다. 브라이언 드 팔마(Brian De Palma)가 연출한 록 뮤지컬로, 파우스트 전설과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을 느슨하게 엮고 고전 공포영화의 화법을 끌어왔다. 곡을 빼앗긴 무명 싱어송라이터 윈슬로 리치는 윌리엄 피닐리(William Finley)가, 그의 음악을 가로챈 프로듀서 스완은 음악과 주연을 겸한 폴 윌리엄스(Paul Williams)가, 리치가 자신의 노래를 맡기려는 가수 피닉스는 제시카 하퍼(Jessica Harper)가 연기했다. 윌리엄스의 음악은 제47회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core와 제32회 골든글로브 Best Original Score 후보에 올랐고, 각본은 제27회 Writers Guild of America Award 최우수 오리지널 각본상 후보가 됐으며, 프랑스 아보리아즈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그랑프리를 받았다. 20세기 폭스는 1974년 7월 22일 배급권을 200만 달러에 사들여 그해 10월 31일 로스앤젤레스 내셔널 극장에서 개봉시켰지만 흥행은 실패했고, 영화는 시간이 지나며 컬트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리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해 극장주가 영화를 파는 데 썼다. 영화와 스틸사진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절 컬러로 인쇄된 덕에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굳었고, 1970년대에는 여덟 장 한 세트 발행이 관행이었으나 제작 자체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 사이에 끝났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70년대
인물
Brian De PalmaWilliam FinleyPaul WilliamsJessica Harper
작품
천국의 유령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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