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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들 외 : 1950년대 멕시코 로비카드 6점

1956년 영화 〈신체 강탈자의 침입〉의 1957년 멕시코 배급판 로비카드 세 점과 같은 해 일본에서 만들어진 〈라돈〉의 멕시코판 로비카드 세 점, 모두 여섯 점을 묶은 것이다. 〈신체 강탈자의 침입〉은 돈 시겔이 연출한 미국 과학소설 공포 영화로, 케빈 매카시(Kevin McCarthy), 다나 윈터(Dana Wynter), 래리 게이츠(Larry Gates), 캐럴린 존스(Carolyn Jones)가 출연했다. 출연진에는 뒷날 감독으로 이름을 남기는 샘 페킨파(Sam Peckinpah)도 들어 있다. 〈라돈〉은 도호가 제작해 1956년 배급한 일본 영화이며, 영어 더빙판은 MGM 촬영소의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 미국 배급을 거친 두 편이 이듬해 멕시코 극장가에 함께 걸리면서 현지 인쇄 로비카드가 나왔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내걸린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만들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를 맡았다. 영화도 스틸사진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찍어냈다는 점이 이 매체를 따로 서게 했고, 미국에서는 여덟 장 한 세트가 표준이었다. 1950년대의 극장 광고는 막 자리를 잡던 상업 텔레비전과 관객을 두고 겨루는 자리에 놓여 있었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Dana WynterSam PeckinpahLarry GatesKevin McCarthyCarolyn Jones
작품
신체 강탈자의 침입라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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