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육체 외 : 1932-1957년 로비카드 11점
1932년 파라마운트 드라마 〈The World and the Flesh〉의 로비카드를 중심으로 묶인 11점이다. 존 크롬웰(John Cromwell)이 연출하고 조지 밴크로프트(George Bancroft)와 미리엄 홉킨스(Miriam Hopkins)가 주연했으며, 앨런 모브레이(Alan Mowbray), 조지 E. 스톤(George E. Stone), 미첼 루이스(Mitchell Lewis)가 함께 나왔다. 나머지 카드는 1932년 〈A Woman Commands〉, 1935년 〈Diamond Jim〉, 1939년 〈When Tomorrow Comes〉, 1941년 〈New Wine〉, 1951년 〈The Blue Veil〉, 1957년 〈이브의 세 얼굴〉의 것으로 20여 년에 걸쳐 있다. 〈The World and the Flesh〉가 개봉한 1930년대 초는 대공황의 한가운데였고,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싼 오락이자 사기를 북돋우는 도피처였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였던 만큼 모험담과 공포물처럼 현실에서 멀리 떨어진 이야기가 특히 널리 팔렸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급했으며 극장주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쓴 도구였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됐고,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공정이 도입되면서 줄거리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게 됐다.
- 분야
- 영화호러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iriam HopkinsGeorge BancroftJohn CromwellMitchell LewisAlan MowbrayGeorge E. Stone
- 작품
- The World and the Fles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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