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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의 왕자 외 1점 : 1940년대 1시트·로비카드 10점

1937년 영화 〈젠다의 포로〉의 1940년대 재개봉판 1시트와 로비카드 8점 세트, 그리고 1960년 워너 브라더스 영화 〈Sunrise at Campobello〉의 1시트와 로비카드 8점 세트를 함께 묶은 열 점이다. 〈젠다의 포로〉는 앤서니 호프(Anthony Hope)가 1894년 발표해 곧바로 성공을 거둔 동명 소설을 옮긴 작품으로, 로널드 콜먼(Ronald Colman)이 주연하고 존 크롬웰(John Cromwell)이 연출했으며 매들린 캐럴(Madeleine Carroll), 데이비드 니븐(David Niven), 메리 애스터(Mary Astor)가 함께 나온 검술 활극이다. 호프는 가상의 중부 유럽 왕국을 무대로 삼은 이 이야기로 루리타니아 로맨스라 불리는 장르를 열었고, 1898년 속편 『Rupert of Hentzau』를 냈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이후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해 극장 관리자가 영화를 팔고 관객을 모으는 판촉 도구로 썼다. 영화와 스틸 사진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기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됐고, 1920년대에는 포토젤라틴 공정을 거쳐 사진에 가까운 선명한 화면을 냈다.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포스터·스틸·광고물과 함께 극장에 내려갔으며, 극장주는 대개 이를 배급사에 반환하거나 폐기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던 이 시기의 인쇄물은 그래서 남은 수가 많지 않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Ronald ColmanMary AstorDavid NivenMadeleine CarrollJohn CromwellAnthony Hope
작품
젠다의 포로Sunrise at Campobell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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