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 Cyclops : 1950년대 재개봉판 로비카드
1940년 파라마운트 공포영화 〈Doctor Cyclops〉의 1950년대 재개봉 멕시코 로비카드로, 현지 개봉명은 〈El Ogro de la Selva〉였다. 어니스트 B. 쇼드색(Ernest B. Schoedsack)이 감독한 이 영화는 풀 3색 테크니컬러로 만들어진 첫 미국 공포영화였다. 앨버트 데커(Albert Dekker)가 사람을 축소시키는 과학자 알렉산더 소켈 박사를 연기했다. 축소된 인물들은 후면 프로젝션과 매트 처리, 초대형 소품을 조합해 화면에 올렸고, 특수효과를 맡은 고든 제닝스(Gordon Jennings)와 파르시오 에두아르(Farciot Edouart)는 제1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Academy Award for Best Visual Effects 후보에 올랐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포한 판촉물이었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기에 색을 입고 나왔기에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10년대부터 포스터·스틸과 함께 극장에 뿌려졌고, 생산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에 끝났다.
- 분야
- 영화호러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인물
- Albert DekkerErnest B. SchoedsackGordon JenningsFarciot Edouart
- 작품
- Doctor CyclopsEl Ogro de la Se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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