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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의 생명을 건 싸움 외 : 1950년대 1시트 2점

1958년 MGM 영화 〈타잔의 생존 투쟁〉의 1시트다. 타잔 시리즈의 21번째 작품이자 두 번째 컬러 타잔 영화로, 메트로컬러로 촬영됐고 촬영은 아프리카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나눠 진행됐다. 고든 스콧(Gordon Scott)이 타잔, 이브 브렌트(Eve Brent)가 제인, 릭키 소렌센(Rickie Sorensen)이 타잔의 양자 타루를 맡았고 연출은 H. 브루스 험버스톤(H. Bruce Humberstone)이 했다. 스콧이 주연한 시리즈 가운데 제인이 등장하는 유일한 작품이며, 주류 타잔 영화 라인의 마지막 편이자 1981년 〈타잔, 유인원의 남자〉까지 타잔이 깨진 영어를 쓴 마지막 작품이었다. 흥행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72만 달러, 그 외 지역에서 132만 5천 달러를 기록해 34만 8천 달러의 수익을 남겼다. 묶음에는 1959년 파라마운트가 배급한 〈Tarzan's Greatest Adventure〉의 1시트가 함께 들어 있는데, 이 영화는 나이로비와 런던 셰퍼턴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1시트는 극장 정면과 로비에 걸리는 기본 규격의 홍보 인쇄물로, 배급사가 상영 기간에만 대여했다가 회수하는 소모품이었다. 두 포스터가 나온 1950년대 후반은 텔레비전의 확산과 법원 판결로 이중 상영 관행이 사라지고, 영화사들이 와이드스크린과 컬러로 관객을 극장에 되돌리려 애쓴 시기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H. Bruce HumberstoneGordon ScottEve BrentRickie Sorensen
작품
타잔의 생존 투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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