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의 대모험 : 1959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59년 영화 〈Tarzan's Greatest Adventure〉의 아르헨티나 배급판 1시트다. 현지 제목은 〈La Gran Aventura de Tarzan〉으로 바뀌어 인쇄됐다. 존 길러민(John Guillermin)이 감독한 모험영화로, 고든 스콧(Gordon Scott)이 타잔을, 숀 코너리(Sean Connery)가 오배니언을 맡았고 앤서니 퀘일(Anthony Quayle)과 사라 셰인(Sara Shane)이 함께 나왔다. 야외 촬영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실내 촬영은 런던의 셰퍼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1950년대는 1927년 음성영화 도입 이후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고,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상영을 앞세웠다. 같은 시기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은 1930~1940년대 극장가를 떠받쳤던 이중 상영 관행을 끝냈다. 아프리카 로케이션과 넓은 화면을 내세운 모험물은 그런 극장 경쟁 속에서 만들어진 종류의 영화였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Sean ConneryJohn GuillerminGordon ScottAnthony QuayleSara Shane
- 작품
- Tarzan's Greatest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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