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과 잃어버린 사파리 : 1959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57년 영화 〈Tarzan and the Lost Safari〉의 1959년 아르헨티나 배급판 1시트다. 현지 개봉 제목인 〈Tarzan y el Safari Perdido〉로 인쇄됐다. MGM이 1942년 이후 처음으로 제작한 타잔 영화이며, 타잔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이스트먼 컬러로 촬영됐다. 고든 스콧(Gordon Scott)이 타잔을 맡고 로버트 비티(Robert Beatty), 욜란드 돈런(Yolande Donlan), 베타 세인트존(Betta St. John)이 함께 출연했으며, 연출은 H. 브루스 험버스톤(H. Bruce Humberstone)이 맡았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자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 컬러, 3D를 앞세워 관객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들이려 했다. 15년 만에 되살린 타잔을 컬러로 찍어 내놓은 것도 그 시기의 선택이었다. 같은 무렵 극장가에서는 1930~1940년대 황금기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이 막을 내렸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Betta St. JohnH. Bruce HumberstoneGordon ScottRobert BeattyYolande Donlan
- 작품
- Tarzan and the Lost Safar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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