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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의 생사투 : 1959년 프랑스 그랑드판

1958년 MGM 영화 〈타잔의 생존 투쟁〉의 프랑스 그랑드판으로, 프랑스에서는 〈Le Combat Mortel de Tarzan〉이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타잔 영화 시리즈의 21번째 작품이자 두 번째 컬러 타잔 영화였고, 1981년 〈타잔, 유인원의 남자〉까지 타잔이 깨진 영어를 쓴 마지막 편이었다. 고든 스콧(Gordon Scott)이 타잔, 이브 브렌트(Eve Brent)가 제인, 릭키 소렌센(Rickie Sorensen)이 타잔의 양자 타루를 맡았으며, 스콧이 타잔으로 나온 영화 가운데 제인이 등장하는 유일한 작품이다. H. 브루스 험버스톤(H. Bruce Humberstone)이 연출했고 촬영은 아프리카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이루어졌다. 흥행 수입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72만 달러, 그 외 지역에서 132만 5천 달러였다. 1950년대 극장은 텔레비전에 관객을 내주고 있었고, 스튜디오들은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컬러 촬영으로 맞섰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 붙던 대형 판형으로, 배급사가 각국 개봉 제목을 새로 앉혀 현지에서 인쇄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H. Bruce HumberstoneGordon ScottEve BrentRickie Sorensen
작품
타잔의 생존 투쟁Le Combat Mortel de Tarz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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