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의 생존 투쟁 : 1960년대 재개봉판 아르헨티나 1시트
1958년 MGM 영화 〈타잔의 생존 투쟁〉의 1960년대 재개봉 아르헨티나 1시트로, 현지 개봉 제목은 〈Lucha Por Su Vida〉였다. 타잔 영화 시리즈의 21번째 작품이자 두 번째 컬러 타잔 영화였고, 1981년 〈타잔, 유인원의 남자〉 이전까지 타잔이 깨진 영어를 쓴 마지막 편이었다. 고든 스콧(Gordon Scott)이 타잔, 이브 브렌트(Eve Brent)가 제인, 릭키 소렌센(Rickie Sorensen)이 타잔의 양자 타루를 맡았다. 스콧이 주연한 타잔 영화 가운데 제인이 등장한 유일한 작품이며, 주류 타잔 영화 계열의 마지막 편이었다. H. 브루스 험버스톤(H. Bruce Humberstone)이 연출했고, 촬영은 아프리카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북캘리포니아의 햇크리크·피트강·버니폭스에서 이뤄졌다. 흥행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72만 달러, 그 외 지역에서 132만 5천 달러였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텔레비전이 퍼진 1950년대에 스튜디오들은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을 앞세웠고, 극장 홍보물은 재개봉과 해외 배급을 거치며 나라마다 제목을 바꿔 새로 인쇄됐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인물
- H. Bruce HumberstoneGordon ScottEve BrentRickie Sorensen
- 작품
- 타잔의 생존 투쟁Lucha Por Su Vi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