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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의 구타 외 : 2010년대 이탈리아 2폴리오판 2점

1959년 프랑스 영화 〈400번의 구타〉의 2014년 복원 재개봉판 이탈리아 2폴리오판이다. 프랑수아 트뤼포(François Truffaut)의 감독 데뷔작으로, 장피에르 레오(Jean-Pierre Léaud)가 주연을 맡고 클레르 모리에(Claire Maurier), 알베르 레미(Albert Rémy), 기 드콩블(Guy Decomble)이 함께 출연했으며 잔 모로(Jeanne Moreau)와 트뤼포 본인도 이름을 올렸다. 도안은 엔리코 데 세타(Enrico De Seta)가 그렸다. 데 세타는 1948년 밀라노에서 아르날도 푸추(Arnaldo Putzu)를 만나 그를 로마의 이탈리아 영화계로 이끈 포스터 화가다. 함께 묶인 한 점은 1934년 프랑스 영화 〈라탈랑트〉의 2017년 복원 재개봉판 이탈리아 2폴리오판으로, 두 장 모두 볼로냐 시네테카의 복원 상영에 맞춰 인쇄됐다. 이탈리아 2폴리오판은 전지 두 장을 이어 붙여 극장 정면에 내거는 대형 규격으로, 접어서 배급한 뒤 상영이 끝나면 폐기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2010년대 극장가는 슈퍼히어로 영화와 디즈니 배급작이 흥행 상위를 채웠고, 그 곁에서 시네마테크의 복원 재상영은 오래된 필름을 다시 스크린으로 되돌리는 통로였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Jeanne MoreauArnaldo PutzuEnrico De SetaClaire MaurierGuy Decomble
작품
400번의 구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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