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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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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 Barney : 1968년 시즌 Game-Worn 서명 헬멧

렘 바니(Lem Barney)가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에서 착용한 Game-Worn 서명 헬멧이다. 1967 시즌 라이온스에서 쓰인 뒤 시즌을 마치고 열린 1968년 1월 프로볼에 맞춰 금색으로 다시 칠해져 한 번 더 경기에 나갔다. 바니는 1967년 2라운드 34순위로 라이온스에 지명됐고, 루키 시즌에 인터셉션 10개로 리그 최다를 기록하며 1967 NFL Defensive Rookie of the Year에 뽑혔다. 1968년과 1969년 First-team All-Pro에 선정됐고, 프로볼에는 일곱 차례 나갔다. 1967년부터 1977년까지 11시즌을 모두 디트로이트에서 코너백 겸 리턴 스페셜리스트로 뛰며 통산 인터셉션 56개를 남겼고, 킥오프와 펀트 리턴으로 1,000야드 이상을 보탰다. 1999년 스포팅 뉴스가 뽑은 100대 미식축구 선수 명단에 97위로 올랐다. 그가 리그에 들어선 1960년대는 헬멧이 크게 바뀌던 시기였다. 1950년대에 폴리머 소재가 들어오면서 가죽 헬멧 시대가 끝났고, NFL은 1955년부터 페이스마스크를 권장했다. 그럼에도 머리 부상으로 인한 사망이 다시 늘자 1968년 NOCSAE가 조직되어 두개골 골절과 경막하 출혈을 줄이기 위한 헬멧 기준 개발에 들어갔다. 바니는 1992년 프로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Lem Barn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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