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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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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Marino : 1991년 시즌 Game-Worn 서명 헬멧

댄 마리노(Dan Marino)가 1991 시즌 마이애미 돌핀스에서 쓴 Game-Worn 서명 헬멧이다. 마리노는 1983년 돌핀스에 입단해 그 시즌 6경기 뒤 선발 쿼터백 자리를 잡았고, 그해 The Sporting News의 1983 Rookie of the Year에 뽑혔다. 이듬해에는 5,084야드 패싱과 48개 터치다운 패스를 던져 NFL MVP (1984)를 받았다. 1985년과 1992년에는 팀을 AFC 챔피언십 게임에 올렸으며, 1991 시즌에도 Pro Bowl에 선정돼 통산 아홉 번의 Pro Bowl 시즌 가운데 하나를 남겼다. 1990년대는 미식축구가 머리 부상을 다루는 방식이 바뀌던 시기였다. 헬멧은 1990년대 중반 뇌와 머리 부상 예방을 위해 의무 장비가 됐고, 1980년대에 나온 아이쉴드도 이 무렵 널리 퍼졌다. 1994년부터는 쿼터백 헬멧 안의 무선 통신이 허용되면서 사이드라인과 필드가 직접 이어졌다. 마리노는 1996년 11월 10일 통산 50,000야드, 1999년 10월 17일 60,000야드 패싱을 넘긴 뒤 17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후 텔레비전 해설자로 일하다 2014년 돌핀스 프론트 오피스에 들어갔고, 2005년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입회한 데 이어 2019년 NFL 100주년 올타임 팀에 뽑혔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Dan Marin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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