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Dan Marino & Steve Young : 명예의 전당 헌액식 서명 사진
2005년 Pro Football Hall of Fame 헌액자들을 함께 담은 컬러 합성 사진이다. 댄 마리노(Dan Marino)와 스티브 영(Steve Young)이 검정 샤피로 서명했고, 209/300으로 번호가 매겨진 한정 인화물이다. 마리노는 1983년 드래프트 1라운드 27번째로 마이애미 돌핀스에 지명돼 그 시즌 중 선발 쿼터백이 되었고 Pro Bowl에 뽑혔다. 이듬해에는 5,084 패싱야드와 48 터치다운 패스로 두 부문에서 리그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NFL MVP를 받고 슈퍼볼 XIX에 나섰다. 1983년부터 1999년까지 17시즌을 마이애미 돌핀스 한 팀에서 보내며 통산 55,416 패싱야드와 385 터치다운 패스, 4쿼터 역전승 36회를 남겼다. 9회 Pro Bowl과 3회 All-Pro에 선정됐고, 2005년 첫 투표에서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올랐다. 영도 같은 해 8월 7일 함께 헌액됐다. 컬러는 오랫동안 포토저널리즘의 표준이 아니었다. 1953년 에른스트 하스가 라이프 매거진의 뉴욕 포토에세이에서 컬러를 쓰며 흑백 중심의 관행에 균열을 낸 뒤, 1950~60년대 텔레비전 중계가 스포츠 보도의 지면과 범위를 함께 넓히면서 이런 기념 인화물이 자리를 얻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Dan MarinoSte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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