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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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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Woodson : 1997-2003년 Game-Worn 서명 숄더 패드

로드 우드슨(Rod Woodson)이 현역 마지막 일곱 시즌 동안 쓴 서명 Game-Worn 리델 숄더패드다. 세 팀을 옮겨 다니면서도 그는 같은 패드 한 세트를 계속 썼다. 그 일곱 시즌 동안 405태클과 33인터셉션을 남겼고, 인터셉션 가운데 7개를 터치다운으로 연결했다. 우드슨은 1987년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돼 1996년까지 그곳에서 뛰었고, 이후 1997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볼티모어 레이븐스, 2002년과 2003년 오클랜드 레이더스에서 등번호 26번을 달았다. 경력 대부분을 코너백으로 보내다 후반부에 세이프티로 자리를 옮겼다. NFL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1993)를 받고 Pro Bowl에 11차례 선정됐으며, 수비수 펌블 회복 32개와 인터셉션 리턴 터치다운 12개는 NFL 기록으로 남았다. 레이븐스에서는 Super Bowl XXXV 우승 팀의 주축이었다. 그가 뛴 1990년대는 미식축구 장비가 크게 바뀐 시기였다. 리델은 1950년대 페이스마스크와 1960년대 공기 충전 패딩에 이어 1990년대에는 다중 충전 지점을 둔 헬멧을 내놓았고, 1990년대 중반에는 머리와 뇌 부상을 막기 위해 헤드기어 착용이 의무화됐다. 우드슨은 17년을 뛴 뒤 2003년 은퇴했고, 2009년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과 2016년 대학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Rod Wood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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