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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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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 Barney : 1969년 Pro Bowl Game-Worn 서명 헬멧

렘 바니(Lem Barney)가 1968년 디트로이트 라이온스 정규시즌과 이듬해 프로볼에서 착용한 리들 서스펜션 헬멧이며, 그가 직접 서명을 남긴 서명 헬멧이다. 1968년 시즌을 치른 뒤 그해 프로볼에 쓰기 위해 다시 손질돼 한 시즌에 두 몫을 했다. 1969년 프로볼은 1969년 1월 19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시엄에서 열렸고, 바니는 리그 3년 차에 세 번째 프로볼 선정을 받았다. 바니는 1967년 드래프트 2라운드 34순위로 라이온스에 지명됐다. 루키 시즌에 인터셉션 10개로 리그 1위에 올라 1967 NFL Defensive Rookie of the Year를 받았고, 1968년과 1969년에는 First-team All-Pro에 뽑혔다. 1967년부터 1977년까지 라이온스에서 코너백 겸 리턴 스페셜리스트로 뛰며 통산 일곱 차례 프로볼에 나섰다. 리들은 1940년대 초 플라스틱 서스펜션 헬멧을 만들었고 1960년대에는 공기 충전 패딩을 도입했다. 1950년대에 폴리머 소재가 들어오면서 가죽 헬멧 시대가 끝났지만, 1960년대에 머리 부상으로 인한 사망이 다시 늘자 1968년 대학·고교 체육 단체들이 공동 기구를 세워 두개골 골절과 경막하 출혈을 줄이기 위한 헬멧 기준 개발에 착수했다. 바니는 1992년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Lem Barn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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