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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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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 올림픽 : 축구 금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축구 금메달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원에게 수여된 것으로, 같은 선수의 2008년 올림픽 크레덴셜이 함께 있다. 앞면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들어갔고, 매다는 고리는 중국 전통 양식으로 만들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서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결승골은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가 넣었고,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어시스트했다. 아르헨티나는 여섯 경기를 모두 이겨 11골을 넣고 2골만 내줬다. U-23 대표팀 명단에는 두 사람 외에 세르히오 아궤로, 에베르 바네가, 에세키엘 라베시, 페르난도 가고, 파블로 사발레타가 있었고, 23세 이상 선수에게 허용된 세 자리는 후안 로만 리켈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니콜라스 파레하가 채웠다. 올림픽 메달의 기본 도안은 1928년부터 이어지다 2004년 아테네 대회에서 크게 바뀌었고, 이후로는 올림픽의 기원과 부활을 상징하는 그리스적 요소가 중심 주제가 됐다. 베이징 대회는 그 주제 위에 중국의 조형을 겹쳤다.

분야
스포츠올림픽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Lionel Me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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