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 2019년 코파 아메리카 3위 메달 (리본 포함)
2019년 코파 아메리카 3위를 차지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지급된 동메달이다. 남미축구연맹 전 사무총장이 보관해 온 물건이다. 제46회 대회로, 2019년 6월 14일부터 7월 7일까지 브라질 6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1991년 이후 처음으로 북중미카리브 지역 대표팀이 참가하지 않은 대회였다. 2015년과 2016년 우승팀 칠레는 준결승에서 페루에 밀려 3위 결정전으로 내려왔고, 아르헨티나가 그 경기에서 칠레를 2-1로 꺾었다. 결승에서는 개최국 브라질이 페루를 3-1로 누르고 통산 9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이 대회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는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7년부터 2024년까지 코파 아메리카 일곱 개 대회에 나섰고, 2019년은 그중 다섯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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