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Neymar : 2016년 리우올림픽 Match-Worn 트레이닝 재킷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브라질 대표팀 네이마르(Neymar da Silva Santos Júnior)가 착용한 Match-Worn 트레이닝 재킷이다. 네이마르는 2009년 산토스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2011년 팀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으로 이끌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2013년 바르셀로나로 옮겨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루이스 수아레스(Luis Suárez)와 MSN으로 불린 공격진을 이뤘고, 2015년 라리가·코파델레이·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가져오는 트레블을 달성했다. 2017년에는 2억 2,200만 유로의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로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해 여섯 시즌 동안 리그앙 우승 5회를 보탰다. 그는 2016년 올림픽에서 23세 이하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다. 결승은 8월 20일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독일과 치러졌고, 네이마르가 승리를 확정하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브라질 남자 축구가 올림픽 금메달을 딴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그해 올림픽 용품은 나이키가 IOC 공급자로 선정되어 공급했다. 네이마르는 2023년 9,000만 유로에 알 힐랄로 이적했고, 같은 해 대표팀 통산 79골로 펠레(Pelé)를 넘어 브라질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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