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Lionel Messi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 Match-Worn 반바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2015년 7월 4일 코파 아메리카 결승 칠레전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10번 Match-Worn 쇼츠다. 결승은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렸고,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끝났다. 승부차기에서 칠레가 4-1로 이겨 대회 우승을 가져갔다. 아르헨티나는 두 번째 결승 진출에서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으로, 통산 여덟 번의 Ballon d'Or과 여섯 번의 European Golden Shoe를 받았고 FIFA가 뽑은 세계 최우수 선수에도 여덟 번 선정됐다. 2021년 팀을 떠나기 전까지 프로 경력 전부를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며 라리가 10회, 코파 델 레이 7회, UEFA 챔피언스리그 4회를 포함해 구단 최다인 34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대표팀에서의 결승 패배는 이 경기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이듬해 열린 대회 결승에서도 칠레에 다시 승부차기로 졌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가 복귀했다. 2021년 코파 아메리카와 2022년 FIFA 월드컵 우승은 그 뒤에 왔다. 현재는 인터 마이애미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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