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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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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 2015 코파 아메리카 칠레 준우승 메달

2015년 칠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메달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지급된 것으로, 결승에 나선 선수단에는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가 있었다. 남미축구연맹 전 사무총장이 소장해 온 물건이다. 대회는 44회째 코파 아메리카였고, 2015년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칠레에서 치러졌다. 남미축구연맹 소속 10개국에 북중미에서 멕시코와 자메이카가 초청돼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자메이카는 이 대회 첫 출전이었다. 전 대회 우승팀 우루과이는 8강에서 개최국 칠레에 밀려 탈락했다. 결승은 2015년 7월 4일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렸고, 0-0으로 끝난 뒤 승부차기에서 칠레가 아르헨티나를 꺾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칠레는 이 우승으로 러시아에서 열리는 2017 FIFA Confederations Cup 출전권을 얻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Lionel Me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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