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ry Larkin :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 Game-Used 장비 가방
배리 라킨(Barry Larkin)이 신시내티 레즈 시절 쓴 장비 가방이다. 경력 초기인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의 것이다. 라킨은 1986년 8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하고 이듬해 정규 유격수 자리를 잡았다. 1988년에는 588타석에서 삼진을 24번만 당해 그해 메이저리그 최저를 기록했다. 1990 World Series에서는 타율 .353을 치며 팀을 이끌었고, 레즈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네 경기로 쓸어냈다. 1995년에는 National League MVP에 올랐다. 통산 타율 .295를 남기며 한 팀에서만 19년을 뛰었다. 이 가방을 만든 스타터는 1976년 메이저리그와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1980~1990년대 주요 스포츠 리그의 유니폼과 장비를 공급한 제조사였다. 1950~1960년대의 잇단 팀 이전과 상업용 제트기의 등장으로 야구는 미국 전역으로 퍼졌고, 선수들의 대륙 횡단 이동은 시즌의 일상이 됐다. 라킨은 은퇴 후 2005년부터 워싱턴 내셔널스 프런트오피스와 ESPN 야구 해설로 일했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장신구·소지품
- 인물
- Barry Lar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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