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Barry Larkin : Game-Worn 언더셔츠 외 11점
배리 라킨(Barry Larkin)이 1999-2000년경 신시내티 레즈에서 입은 Game-Used 언더셔츠를 포함한 의류 묶음이다. 은퇴 후 라킨이 스프링 트레이닝과 마이너리그 순회 지도 시기에 입은 레즈 셔츠 여덟 점과 반바지 두 점,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 미시간 울버린스 하키 저지가 함께 묶였다. 라킨은 1986년 데뷔해 19년을 신시내티 레즈에서만 보낸 유격수다. 1990년 레즈가 오클랜드를 꺾고 월드시리즈를 제패할 때 중심에 있었고, 1995년 National League MVP에 올랐다. 통산 타율은 .295였다. 미시간 대학에서는 야구를 했고 하키는 하지 않았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2005년부터 워싱턴 내셔널스 프런트 오피스와 방송 해설로 일했고,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브라질 대표팀을 지휘했다. 1990년대 초반 메이저리그 구단의 절반 가까이가 소매 없는 베스트형 유니폼을 채택했고, 이 흐름은 플로리다 말린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각각 1997년과 2001년 월드시리즈를 그 유니폼으로 우승할 때까지 이어졌다. 레즈도 같은 시기에 창단 초기의 전통 로고로 돌아갔다. 라킨은 2015년 5월 레즈의 마이너리그 순회 내야 교관으로 합류했고, 이듬해 스프링 트레이닝에서는 빅리그 팀을 도왔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Barry Lark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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