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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Larkin : 2016-2017년 신시내티 레즈 프로 모델 팬츠 3점

배리 라킨(Barry Larkin)의 2016~2017년 신시내티 레즈 프로 모델 유니폼 바지 세 벌이다. 2016년 회색과 흰색, 2017년 회색으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라킨은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9년을 신시내티 레즈 한 팀에서만 보낸 유격수다. 통산 타율 .295를 남겼고, 1990년 레즈가 오클랜드를 꺾고 월드 시리즈를 제패할 때 팀의 중심에 있었다. 1995년에는 National League MVP에 올랐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워싱턴 내셔널스 프런트와 야구 해설로 일했고, 2015년 5월 레즈에 마이너리그 순회 내야 수석코치로 합류해 2016년 봄 훈련에서는 빅리그 팀을 도왔다. 야구 바지는 1990년대 중반 이후 발목까지 내려오는 형태가 자리 잡았고, 무릎 아래를 드러내던 스터럽 양말은 현대 선수들에게서 거의 사라졌다. 2016년 9월 라킨은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예선에서 브라질 대표팀을 지휘했고, 브라질은 영국에 패해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Barry Lark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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