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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Larkin : 2012년 명예의 전당 선출 신문 액자

2012년 명예의 전당 선출 직후 배리 라킨(Barry Larkin)에게 전달된 신시내티 인콰이어러 지면 액자다. 투표 결과는 2012년 1월 9일 발표됐다. 라킨은 573장의 투표지 가운데 495표, 득표율 86.4%를 얻어 첫 자격 연도에 이름을 올렸고, 그해 7월 22일 론 산토(Ron Santo)와 함께 입회했다. 라킨은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9년을 신시내티 레즈 한 팀에서만 보낸 유격수였다. 통산 타율 .295를 남기며 Gold Glove Award를 세 차례(1994~1996), Silver Slugger Award를 아홉 차례 받았고, 올스타에는 열두 번 뽑혔다. 1990년에는 레즈가 오클랜드를 꺾고 World Series를 제패하는 데 중심에 있었고, 1995년에는 National League MVP에 선정됐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워싱턴 내셔널스 프론트 오피스와 ESPN 야구 해설로 자리를 옮겼다. 레즈는 2012년 8월 25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기념식을 열고 그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10년대
인물
Barry LarkinRon San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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